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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 5G 혁신 : 유럽 조회수 : 62
191030 5G 혁신 유럽.pdf

개요

 

o 유럽위원회의 지시에 따라 IDATE DigiWorld 연구진은 20196까지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의 5G 진척상황을 상세히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함

 

- 이 보고서에는 유럽에서 5G7차례 상용 출시를 집계하였고, 유럽에서 5G 서비스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힘

 

o Europe 5G Observatory의 분기별 보고서에서 저자인 프레데릭 푸졸(Frédéric Pujol), 캐롤 마네로(Carole Manero), 타렉 자팔(Tarek Jaffal)2016년 채택한 유럽위원회의 5G 실행계획(5G Action Plan)에 기초한 유럽 국가 내의 5G 서비스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는지 벤치마킹함

 

o 이 계획은 2018년 말까지 네트워크 조기 출시, 2020년 말까지 서비스의 완전 상용화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어서 2025년에는 일반적인 서비스가 진행될 것으로 예정임

 

o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92분기에 첫 5G 스마트폰 1세대가 출시되면서 2019년 상반기부터 유럽의 이동통신사들은 상용화 단계를 준비하고 있었고, 현재 유럽의 여러 도시에서 상용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밝힘

 

o 화웨이는 스위스 사업자인 선라이즈(Sunrise)를 포함한 많은 5G 관련 거래를 유럽 전역에서 하고 있음

 

- 화웨이의 자크창(Zach Chang)5G 서비스에 관해 “5G 서비스 전개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졌으나 각국은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인프라로서 5G를 보유하고 있다. 그들은 5G에 대해 매우 장기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 사실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인프라를 어떻게 사용하여 사회 전체에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언급

 

o 유럽과 미국의 규제당국 및 사업자들 사이의 5G 서비스 운용 전략에서 두드러진 차이는 주파수임

 

- 버라이즌과 AT&T의 지난해 상용 5G 출시는 모두 밀리미터파 주파수에 의존, 이는 낮은 대역보다 커버리지가 낮은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더 많은 용량을 제공할 수 있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U.S.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가 신속하게 사용 가능을 허용

 

- 이는 혼잡한 도시 환경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커버리지 밀도가 높아야 하므로 상당한 투자를 필요로 하며, 궁극적으로 저주파수 대역 및 중간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여 건물 투과가 가능한 광범위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

 

- 반면 유럽 규제 당국은 밀리미터파 면허를 경매할 계획을 명시했지만, 현재 발표된 모든 네트워크 구축 계획은 3.4 ~ 3.8 GHz 범위를 중심으로 한 중간대역 주파수를 기반으로 함

o 유럽연합 관계자들 또한 회원국의 5세대 이동통신 주파수를 조화시키려고 노력 중

 

- 1월 유럽연합위원회(European Commission, EC)3.6 GHz 대역에 5세대 이동통신 주파수를 조화시킬 것이라고 발표함

 

- EC는 이 주파수 조화의 과정을 통해 회원국들이 2020년 말까지 이 주파수를 이용해 5G 서비스를 가능하도록 할 것이며, 201812월에 제정된 EU의 새로운 전자통신법(Electronic Communications Code)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밝힘

 

- 3.6 GHz 대역은 2008년부터 유럽연합의 무선광대역서비스를 위해 사용됨

 

- 하지만 사용량이 적었고 제한된 수의 면허만이 발급되어 왔기 때문에 EU는 이 대역을 5G 서비스를 위한 1차 서비스 대역에 적합하다고 판단했고 5G 서비스를 위해 기술적 조건을 개정했다고 발표

o 20195월에 EC는 향후 5G 기술에 사용하기 위해 유럽연합 전역에서 2.6 GHz 대역의 무선스펙트럼을 조화시키기로 결정, 이번 결정으로 회원국의 5G 서비스 시작에 필요한 세 가지 서비스 대역(700 MHz, 3.6 GHz, 2.6 GHz)에 대한 EU 차원의 조율이 마무리됨

o 시행 결정에 따라 회원국은 공통적인 기술조건을 설정할 수 있고 이후 20201231까지 5G 시스템을 위한 2.6 GHz 대역의 사용이 가능해짐

 

- 유럽 전역의 26 GHz 대역의 조화는 20203월 말까지 모든 회원국에서 완료되어야 하며 이 대역에서 최소 1 GHz 대역폭의 유효사용이 2020년 말까지 이행되어야 함

 

o 5G 전략과 글로벌 통신사 운영을 맡고 있는 Cradlepoint의 수석 부사장인 Lindsay Notwell5G 주파수 조화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언급

 

- 특히 5G 트래픽을 감당할 수 있는 면허, 비면허 및 공유 주파수가 광범위하게 혼합된 점을 감안할 때 더욱 바람직하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