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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F Weekly Brief IFRE 229호(2019.04.08) 조회수 : 246
20190405_EMF_Weekly_Brief_IFRE_229호.pdf

영국 경찰관과 Airwave Health Monitoring Study 참가자 48,518명의 개인 라디오 사용에 따른 암 위험성의 연구

Personal radio use and cancer risks among 48,518 British police officers and staff from the Airwave Health Monitoring Study


2019. 02. 22.

출처: Nature, Scientific Reports

저자: He Gao, Maria Aresu(Imperial College, London, UK)

 

개요

o 이 논문은 ’19년 영국 암 저널(British Journal of Cancer)(volume120)에 등재되었음


배경 

o 휴대전화의 RF-EMF(RadioFrequency ElectroMagnetic Fields)는 잠재적인 발암요인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광범위한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한 RF-EMF의 원천인 TETRA(Terrestrial Trunked Radio)의 발암 위험성에 대한 연구는 아직 없음

o TETRA는 영국 경찰 및 기타 응급 서비스 간의 무선 통신에 사용되고 있으며, TETRA 무전기의 평균 출력 전력은 경우에 따라 휴대전화의 출력 전력을 초과 할 수 있음. 또한 TETRA 신호의 펄스율(pulse rate) 17.6Hz이므로 모든 암을 포함한 건강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이 다를 수 있음

  

결론

o 영국 전역의 48,000명 이상의 경찰과 Airwave Health Monitoring Study 참여자에 대한 이 연구에서, 라디오 사용에 따른 전자파와 암의 발생을 연관지을 만한 명확한 상관관계를 파악하지 못하였음

o TETRA 사용과 가장 관련이 있는 두경부 암은, 핸드셋 등 무선기기와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부정확한 추정치로 이어지는 경향을 보이기에 향후 몇 년간 연구집단을 추적하면서 추가적인 사례를 연구한다면 정확성이 향상될 여지가 있음

o 또한 본 연구는 자체 보고된 정보를 통하여 연구가 진행되었고, TETRA 사용뿐만 아니라, 암 발생에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추정되는 휴대전화 사용 여부를 제어 하지 못하는 등 무선 라디오 전파가 암 발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명확히 분석 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짐. 그러나 장기간 추적 관찰이 가능하고 데이터가 축적되어 사례를 늘린다면 연관관계를 찾을 유의미한 분석이 나올 수 있음

 

문헌 출처 :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16-018-0365-6/tables/1

(리포터 : 이석제 선임연구원, 미래전파공학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