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건너뛰기
  • spectrum management
  • EMC/EMF
  • 미래전파동향
  • EMF Weekly Brief
  • Radio Industry Research
  • Future em Wave
  • Basic EM Wave Study
  • Auxiliary
Home 공유 자료실 EMF Weekly Brief
       
EMF Weekly Brief IFRE 243호(2020.01.17) 조회수 : 48
20200117 emf weekly brief ifre 243獒[1].pdf

극저주파 전자기장에 노출된 꿀벌의 공격성 증가와 학습성 감소 연구

 

Increased aggression and reduced aversive learning in honey bees exposed to extremely low frequency electromagnetic fields


출처: PLoS one

저자: Sebastian Shepherd, Victoria C. Godley, Philip L. Newland


개요


 o 이 논문은 “PLoS one게재되었음 


배경

 

o 지난 30년 동안 경제적, 생태학적으로 중요한 꿀벌(apis mellifera)의 수가 감소되고 있고, 꿀벌의 감소는 전 세계적으로 꽃가루 감소를 일으켜 경제적으로 손실 발생

 

o 인위적 요인(서식지 파괴, 살충제 노출, 병원체 및 기생충 감염 등)과 전자기 오염은 곤충 생물학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음

 

-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으로 인한 환경오염은 지난 세기에 급격히 증가했으며,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의 주 공급원은 송전선이고,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 노출은 곤충에 대한 다양한 영향(발달 생물학의 변화, 운동 행동, 분자 생물학, 면역 반응 등)과 관련이 있음

 

- 지면에서의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의 강도는 최대 100 μT에 도달할 수 있고, 송전선로 부근은 1,000 μT를 초과할 수 있으므로 비행할 수 있는 꿀벌에게는 위험할 수 있음

 

- 전력선에 노출된 벌집에는 벌들 운동 활동 증가, 비정상적인 배변, 여왕 손실, 여왕 세포 생산 장애 등 스트레스로 인한 장애 현상이 보고됨

 

o 본 연구는 꿀벌에 대한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 영향에 대한 직접적인 실험증거를 보여주지는 않지만,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 노출이 꿀벌의 공격성 증가와 자극 감소에 관련 있는지 판별하는 연구실험이 목적임


연구 방법

o 자기장(magnetic fields) 발생기

o 동물

o 찌르기 반응 분석(sting extension response assay)

o 침입자 분석(intruder assay)

o 침입자 분석에 사용되는 공격적 심각도 행동 지수

o 통계 분석


□ 연구 결과

o 찌르기 반응에서의 꿀벌의 반응(sting extension response assay)


o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가 꿀벌의 학습에 미치는 영향 - 꿀벌의 학습 성능 감소 유발


o 100 μT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에 노출된 꿀벌은 3번째 시험 때 12 %의 확대 반응을 나타냄, 5번째 시험 때 후에 32 %의 찌르기 반응을 나타냄


o 1000 μT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에 노출된 꿀벌은 3번째 시험 때 19 %의 확대 반응을 나타냄, 5번째 시험 때 후에 27 %의 찌르기 반응을 나타냄


o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가 꿀벌의 공격성 지수에 미치는 영향 - 꿀벌의 공격성 지수가 크게 증가함


o 지상 또는 고전압 송전선 부근에서 단기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에 노출될 시 벌의 공격적인 행동이 증가했음을 나타냄


결론

 

o 50 Hz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에 대한 꿀벌의 단기 노출은 학습 성능을 낮추고 100 μT의 수준에서는 공격성을 높였음

 

o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에 노출된 꿀벌은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단기적인 100 μT 노출로 인한 영향은 생태학적인 측면에서 꿀벌에게 해를 끼칠 수 있음이 분명함

 

o 메뚜기에서는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 노출이 팔다리 운동과 근력을 제어하는 ​​신경 회로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남

 

o 이러한 결과는 고압송전선 부근과 지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단기 극저주파(extremely low frequency) 전자기장(electromagnetic fields) 노출이 꿀벌의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직접적으로 보여줌


문헌 출처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86539


(리포터 : 이상직 연구원, 고명한 연구원, 미래전파공학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