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문] 주요국의 취약민감지역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 강화 동향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극저주파(ELF) 전자파 및 휴대전화
전자파(RF)가 발암물질 2B 등급이라는 발표 이후, 일반인들의 전자파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국제기구 및 주요국들은 전자파로부터 인체를 보호하기 위하여 전자파
인체유해성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더불어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을 마련하여
기준치 이하의 값을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본 고에서는 이러한 전자파 인체보호 기준치에
대한 개념과 국제기구의 기준치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국가의 동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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