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F Weekly Brief IFRE 295호(2021.03.04)

900MHz 무선주파수 전자기장과 높은 수준의 소음에 동시 노출 시 어린 쥐의 수면,
체중 및 음식 섭취에 미치는 영향

출처: Environmental Pollution
저자: Aymar Bosquillon de Jenlis, Flavia Del Vecchio, Stéphane Delanaud, Véronique Bach 
Amandine Pelletier

o 본 연구는 프랑스 Picardy Jules Verne 대학교의 PériTox 연구실의 Aymar Bosquillon deJenlis 등이 2019년에 Environmental Pollution 논문에 게재한 논문임


o 목적 
 - 전자기 과민반응자는 다양한 증상을 무선주파수 전자기장(RF-EMF) 노출에 기인한다고 
주장함(수면장애가 가장 많은 증상)
 - 실험 결과는 수면변화에 관한 상반된 결과를 낳았음
 - 가설은 RF-EMF 단독 노출은 경미하거나 중요하지 않은 영향을 주지만 RF-EMF 및 기타 
환경적 요인(예: 소음)에 대한 다중 노출은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임
o 방법 
 - 실험대상은 생후 3주령 수컷 위스타 랫(4개 그룹, 그룹당 n = 12개)으로, 높은 수준의 
소음(87.5dB, 50-200Hz)이 있거나, 없는 상황에서 연속적인 RF-EMF(900MHz, 
1.8V/m, SAR 30mW/kg)에 노출시킴
 - 노출 5주 후, 수면(24 시간 기록), 음식 및 물 섭취량, 체중을 RF-EMF 및/또는 소음 
유무에 따라 기록함
 - 이 기록 기간이 끝나면 소음 및 RF-EMF 노출이 없는 상태에서 1시간 휴식을 취하면서 
수면상태를 기록함
o 실험 결과 
 - RF-EMF 및/또는 소음에 대한 노출은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소음 전용 및 RF-EMF+ 
소음 그룹에서는 과식증, RF-EMF만 노출된 그룹에서도 과식증과 관련이 있었음
 - 24 시간 동안 기록 된 수면 매개 변수는 RF-EMF 전용 그룹에서 더 많은 빈도의 활성 
각성이 있었고 소음 전용 그룹에서는 활성 기간 동안 비급속 안구운동/급속 안구운동의 
수면비율이 더 낮게 나타났음
 - 두 그룹 모두 수면 시간에 차이가 없었으며 1시간 동안의 제약조건이 없는 수면 기록 
에서 수면 반동은 소음 전용 그룹에서 관찰되었지만 RF-EMF 전용 및 RF-EMF+ 노이
즈 그룹에서는 관찰되지 않았음

o 결론 
 - 이 연구는 동물들도 소음에 노출되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RF-EMF의 효과를 보여주었음
 - 그러나 RF-EMF+ 소음 그룹은 그러한 효과의 악화를 나타내지 않았음
 - 결과는 연구된 생리학적 기능에 대한 RF-EMF의 영향이 소음과 RF-EMF에 모두 노출
된 동물에서만 보인다는 가설을 뒷받침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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